불확실이 필연이 되는 순간모빌리티요즘 테슬라 라는 차가 핫하다. 자율주행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이것이 세상을 변화 시킨다고 이야기 한다. 나도 동의 하는 바이다. 하지만 주변에 테슬라 라는 주식으로 돈을 크게 벌었다는 사람은 흔치 않다. 세상이 이 기업으로 바뀔것이라 하는데 왜 이 기업으로 돈을 번 사람은 극 소수 인가. 이것은 사람은 필연적인거에 집착하고 불확실을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즉 테슬라 주식을 샀는데 이 기업이 세상을 바꾸지 못하면 내 돈은 어떻하지 가 더 두렵다는 것이다. 인생은 이런식으로 기회가 지나간다. 1990년데 휴대폰이 나왔을때도 휴대폰이 세상을 바꿀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sk telecom 주식을 사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 왜 잃을까봐2000년 인터넷이 세상을 바꿀꺼..